2006년 10월 3일 촬영
위 사진은 2006년 10월 3일 화성궤도선이 메리디아나평원의 빅토리아분화구를 촬영한 사진으로, 화상 왼쪽위 티끌 크기의 오퍼튜니티호가 포착되있다. 이 분화구의 지름은 약 800미터 이며 중앙의 물결무늬가 인상적이다. NASA는 이 분화구에서 물에 의한 퇴적작용을 조사하고 있으며, 각 지형에 이름까지 붙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진의 해상도는 30Cm로, 궤도선에 실린 HiRISE 카메라의 놀라운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2001년 9월 23일 NOAA 촬영
위 사진은 NOAA(미국립해양기상청)가 2001년 9월 23일, 약 1Km 상공에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 주변을 촬영한 항공사진이다. 아래 사진은 위 사진의 그라운드제로를 확대한 사진으로, 무너져 폐허가 된 세계무역센터의 1, 2, 7번 건물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2010년 5월 17일 촬영
프랑스 북부의 한 시골마을 'Lefaux' 우리나라 양촌리 정도되는 아주 작은 시골마을이다. 도처에 밀밭이 널려있다. 기계화, 선진화된 풍요로운 농촌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프랑스는 알프스와 피레네 산지를 제외하고는 거의 평지로 된 넓은 국토(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다음으로 유럽에서 3번째로 넓은 국토)와 온화한 기후가 농업이 발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이다. 충분한 인구와 높은 출산율도 농업에 유리하게 작용하였다. 거기에 중농주의가 탄생하고 발전한 나라답게 산업화 과정에서도 상대적으로 다른 선진 공업국과 비교해서 농업을 국가 경쟁력의 바탕으로 잘 지켜나갔다. 농업 분야에 대한 연구 및 기술 개발도 아주 활발한 편이니다. 프랑스는 농업하기에 적당한 자연적, 지리적 여건과 농업혁신을 뒷받침 할 수 있는 기술력을 동시에 보유한 아주 좋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2009년 10월 30일 WorldView-2 촬영
태국의 눈부신 경제성장과 함께 수도 방콕 중심부를 흐르는 차오프라야강을 푸미폰대교(Bhumibol Bridge)가 관통하고 있다. 2010년 11월 정식 개통한 이 다리는 입체교차로와 합처진 형태로 우라나라 한강다리에서도 유사한 형태를 볼 수 있다. 다리주변에는 선착장과 창고 불교사원들이 있어며, 홍수기 수위 조절을 위한 갑문이 옆으로 흐르고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2009년 4월 5일 촬영
은하 2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이 2009년 4월 5일 오전 11시 30분경, 함경북도 무수단리에 있는 동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한 로켓으로 실험용 통신위성 광명성2호를 탑재하였다. 북한 당국은 핵미사일이 아니라 우주발사체(SLV: Space Launch Vehicle)이라고 주장하지만 한국과 미국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핵미사일인 대포동2호를 발사한다고 주장하였다.
저작자 표시
신고
2009년 11월 9일 WorldView-2 촬영
다카르(Dakar)는 세네갈의 수도로 인구 207만9,000명(2000년)이 거주하고 있다. 대서양에 접해 있는 무역항으로 아프리카 최서단에 위치해 있고 대서양횡단무역 및 유럽무역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항만이다. 다카르는 프랑스 식민지시절 도시가 건립되어 시가지는 아름다운 유럽풍으로, 3대륙의 십자로에 위치하여 바다와 하늘길의 요충지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2009년 3월 29일 촬영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로 시끄러웠던 무수단리를 QuickBird 위성이 촬영하였다. 사진의 중앙 10시 방향에 로켓과 발사대, 왼쪽으로 조립동 그리고 위쪽에 발사통제실로 보이는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사진의 하단에는 민가와 학교가 있어 조용한 어촌마을를 연상케한다. 하지만 이 지역은 경비가 매우 삼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지 주변으로는 사방으로 울타리가 쳐있다고 한다. 해상도 60Cm의 고해상도 컬러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른 봄 이어서 그런지 주변은 매우 을시년 스러워 보인다.

저작자 표시
신고
2010년 4월 28일 촬영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쉐다콘 파고다(Shwedagon pagoda)는 미얀마(前버마)의 상징적인 건축물이다. 부처의 유품과 머리카락을 모시고 있는 불교성지로 1453년 건립된 높이 105m, 둘레 456m의 거대한 불탑이다. 원래는 금판(金板)이 붙지 않았으나, 15세기경 버고왕조의 한 여왕이 자기 몸무게에 해당하는 약 40kg의 금을 기증, 파고다 외벽에 붙인 것이 시초가 되었고, 이후 역대 왕들이 계속 금을 기증해서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탑의 외벽에는 현재 약 13000여 개, 무게로 무려 60톤이 넘는 금판이 붙어 있으며, 지금도 2년마다 파고다에 기증된 금판과 시주 돈, 입장 수입 중 일부로 계속 외벽에 금을 부착하고 있다고 한다.

저작자 표시
신고
2010년 7월 23일 촬영
카타르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펄 카타르' 개발 계획은 바다에 흙을 메워 만든 400만㎡ 크기의 인공섬에 4만여명이 살 수 있는 최고급 주거지를 만드는 사업이다. 도하 중심에서 북쪽으로 약 20㎞ 떨어진 인공섬에 단독주택과 호화빌라, 타운하우스와 아파트 등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