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5일 촬영
은하 2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이 2009년 4월 5일 오전 11시 30분경, 함경북도 무수단리에 있는 동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한 로켓으로 실험용 통신위성 광명성2호를 탑재하였다. 북한 당국은 핵미사일이 아니라 우주발사체(SLV: Space Launch Vehicle)이라고 주장하지만 한국과 미국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핵미사일인 대포동2호를 발사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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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9일 촬영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로 시끄러웠던 무수단리를 QuickBird 위성이 촬영하였다. 사진의 중앙 10시 방향에 로켓과 발사대, 왼쪽으로 조립동 그리고 위쪽에 발사통제실로 보이는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사진의 하단에는 민가와 학교가 있어 조용한 어촌마을를 연상케한다. 하지만 이 지역은 경비가 매우 삼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지 주변으로는 사방으로 울타리가 쳐있다고 한다. 해상도 60Cm의 고해상도 컬러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른 봄 이어서 그런지 주변은 매우 을시년 스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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