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5일 촬영
은하 2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이 2009년 4월 5일 오전 11시 30분경, 함경북도 무수단리에 있는 동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한 로켓으로 실험용 통신위성 광명성2호를 탑재하였다. 북한 당국은 핵미사일이 아니라 우주발사체(SLV: Space Launch Vehicle)이라고 주장하지만 한국과 미국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핵미사일인 대포동2호를 발사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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