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의 영화 “업”에서 주인공 할아버지는 자신의 집에 풍선을 매달아 띄워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현실에서 집을 풍선에 매달에 공중에 띄워보내기 위해서는 여러 명의 과학자, 엔지니어, 풍선 전문가 2명 그리고 여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했다. 

이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개인 사유의 이착륙장에서 가로 4.8미터, 세로 4.8미터, 높이 5.5미터인 집을 만들어 집 위에 300개의 헬륨을 가득 채운 풍선을 매달고, 집을 지상에서 3킬로미터 띄워 약 1시간 동안 비행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이 2012년도에 방영 예정인 “How Hard Can It Be”라는 프로그램의 일부로 제작된 것이라고 하며, 또한 가장 큰 풍선 비행으로 세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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