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하1: @#$%^&* ㅋㅋㅋㅋㅋㅋㅋㅋ
눈하2: 우어어어어ㅇㅇ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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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한번쯤 놀아봤을 단풍나무 씨앗의 비행 원리를 이용한 소형 비행체가 등장했다. 미국의 록히드마틴에서 실헙중인 이 비행체는 단풍나무 씨앗과 동일한 모양으로 제작되어 원격 조정을 통해 원하는 방향과 위치로 이동이 가능하다.

비행 방식은 단풍나무 씨앗을 회전 원리를 그대로 이용했지만 단순한 낙하가 아닌 빠른 회전을 통한 수직 이착륙과 공중 선회등 일반적인 비행체가 가능한 모든것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동체 전체가 회전하는 방식에 인간이 탑승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록히드마틴이 개발중이니 무인 정찰기 같은 소형 비행체에 활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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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공식 사진 블로그를 통해 NASA가 공개해 주목을 받는 사진이다. 달을 제외하면, 다른 행성 표면에서 촬영한 첫 번째 지구 사진이다. 2004년 3월 8일 일출 한 시간 전에 화성 탐사 로봇 스피릿이 촬영한 사진 속에서, 지구는 아득히 멀리 있는 작은 티끌에 불과하다. 저 작은 곳에서 우리 인간들은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각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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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마틴社가 개발중인 단거리이착륙형(STOVL) F-35B 2호기의 공중급유테스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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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무장 상태의 군인들이 수송기 안에 도열해 있다. 수송기의 출입문은 아래 쪽으로 열려 있고, 군인들은 금방이라도 낙하를 할 태세다. 하지만, 지상으로 투하되는 것은 군인이 아닌 대형 '물품'이다.

'공중투하 험비 영상'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다. 한치의 망설임 없이 지상으로 투하되는 물품은 험비 등의 군용 차량 및 잘 포장된 연료다. 이 영상은 최근 해외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 육로로는 접근하기 힘든 아프가니스탄의 험준한 산악 지형에 트럭 등의 물자를 어떻게 공급하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공수부대원들만 공중투하를 하는 것이 아니라, 험비와 연료 등의 보급품도 수천 미터 상공에서 곧바로 지상에 투입한다는 것이 미군의 방식이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트럭과 연료가 나오는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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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푸른 점 천문 2011.06.04 21:29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은 보이저 1호가 찍은 지구의 사진을 부르는 명칭이다.

이 사진은 1990년 2월 14일 보이저 1호가 촬영했다. 이 사진에서 지구의 크기는 0.12화소에 불과하며, 작은 점으로 보인다. 촬영 당시 보이저 1호는 태양 공전면에서 32도 위를 지나가고 있었으며, 지구와의 거리는 64억 킬로미터였다. 태양이 시야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있었기 때문에 좁은 앵글로 촬영했다. 사진에서 지구 위를 지나가는 광선은 실제 태양광이 아니라 보이저 1호의 카메라에 태양빛이 반사되어 생긴 것으로, 우연한 효과에 불과하다.

같은 제목의 책 《창백한 푸른 점》은 저자 칼 세이건이 이 사진을 보고 감명을 받아 저술한 것이다. 이 사진은 칼 세이건의 의도에서 촬영된 것이었다. 세이건은 자신의 저서에서, "지구는 광활한 우주에 떠 있는 보잘것없는 존재에 불과함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다" 라고 밝혔다. 이런 의도로 그는 보이저 1호의 카메라를 지구 쪽으로 돌릴 것을 지시했다. 많은 반대가 있었으나, 결국 지구를 포함한 6개 행성들을 찍을 수 있었고 이 사진들은 '가족 사진'으로 이름붙여졌다. 다만 수성은 너무 밝은 태양빛에 묻혀 버렸고, 화성은 카메라에 반사된 태양광 때문에 촬영할 수 없었다. 지구 사진은 이들 중 하나이다.


출처: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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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항공우주국(NASA)은 2009년 10월, 미 동부시간 28일 오전 11시 30분, 스페이스셔틀 후계 로켓인 Ares I-X 실험기를 쏘아 올렸다. Ares I은 달과 화성에 유인 비행을 목표로 하는 NASA의 "콘스텔레이션 계획"에 따라 개발된 로켓으로 당초 27일로 예정되어 있던 발사가 악천후 때문에 연기되어 28일 오전에 발사 되었다. 콘스텔레이션 계획을 둘러싸고 전날 관련 위원회가 대폭적인 자금 부족을 지적, 또 오바마 정권에 대해서 국제우주스테이션(ISS)운용을 2020년까지 연장해 줄 것을 권고해 오바마 미 대통령은 향후 NASA의 자금과 관련해 근시일 안에 결정을 내릴것으로 보인다.

Ares I 로켓의 1단은 왕복선에 사용된 고체로켓부스터를 변형한 것으로서, 연소 지속시간은 원래의 우주왕복선과 비슷한 2분 가량이지만 추력이 360만 파운드 (톤으로 환산하면 1633톤)로 늘어났습니다. 노즐 직경도 3인치 더 늘려서, 커진 출력을 감당할 수 있도록 개량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이 콘스털레이션 프로그램 자체가 예산 추가투입하느냐 취소하느냐의 기로에 서 있는지라 테스트가 성공해도 담당자들이 기뻐하기는 이른 거 같습니다. 단일노즐 로켓으로 1633톤 추력은 고체로켓 액체로켓 통틀어서 세계신기록 경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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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에는 4명에서 6명의 우주비행사가 탑승하며, 새로 개발될 아레스 I을 이용해 발사된다. 오리온과 아레스 I 모두 미항공우주국의 콘스텔레이션 계획의 일부이며, 이 계획은 2020년까지 사람을 달에 도달시키고 이후 화성 등의 다른 태양계 행성들까지 도달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2006년 8월 31일, 미항공우주국은 록히드 마틴을 오리온 우주선의 설계, 개발, 제작에서 주계약자로 선정했다.

이전에 CEV(Crew Exploration Vehicle)로 알려졌던 오리온 우주선은, 케네디 우주센터에 위치한 현행의 우주왕복선과 같은 발사장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미항공우주국은 오리온 우주선을 현재 운용중인 세 대의 우주왕복선이 2010년 퇴역한 뒤부터 그들의 유인 우주비행에 사용할 계획이다. 오리온 우주선은 2014년 말에서 2015년 초에 국제우주정거장에의 보급을 위한 비행을 시작할 것이며, 그 뒤로는 달과 화성에의 비행에서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달착륙을 하는 데는 아레스 V 로켓, EDS, LSAM, CEV(오리온 우주선)으로 구성될 것이다. EDS(Earth Departure Stage)는 지구 중력권을 벗어나는 로켓이다. LSAM(Lunar Surface Access Module)은 달착륙선이다. CEV(Crew Exploration Vehicle)는 오리온 우주선이다. 오리온 우주선은 국제우주정거장 도킹이 가능하며, 지구귀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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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로건 공항의 관제사는 몇 명 일까요? 잘은 모르겠지만 정말 바쁠거 같습니다. 구글어스로 보니 바로 옆에 마을이 있어 꽤나 시끄러울거 같습니다. 이 동내 사람들도 우리나라 처럼 시끄럽고 집값 안오른다고 대모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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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1일 중국 만리장성에서 본 개기일식, 좌로부터 화성 토성 레굴루스(사자자리1등성) 금성 수성 태양 순으로 장관을 펼치고 있다. 




이날 일식의 유투브 동영상이다. 2분 55초 태양이 달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일식 현상이 일어나자 촬영하던 한국인 관광객들의 탄성이 터져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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